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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그림 한 장의 힘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북식호흡에서 다룰 책은 진병관 작가의 《위로의 미술관》입니다.
고독과 절망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화가들의 삶을 담아낸 책인데요.
반 고흐, 모네, 케테 콜비츠처럼 위대한 거장들 역시우리처럼 외로움과 고통, 절망의 시간을 지나왔다는 사실을담담하게 전해줍니다.
오늘은 화가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그림을 따라가며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미술을 조금 편하게 바라보고,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북식호흡]은 매주 화요일 업로드됩니다.
[문의] booksikh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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