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nscript
show notes
착하면 바보가 된다는 말, 살면서 한번쯤 들어보셨지요?
내 것을 뺏기지 않으려면 늘 독하게 마음먹어야 하고, 나와 다른 사람은 쉽게 배척하게 되는 차가운 현실.
하지만 오늘 나눌 책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에서는 진화생물학과 역사 속에서 최후에 살아남은 건, 가장 강하고 독한 자가 아니라 바로 '다정한 자'들이었다고 말합니다!
과연 다정함은 어떻게 가장 강력한 생존 무기가 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왜 끝까지 다정함을 잃지 말아야 할까요?
오늘 그 흥미로운 이유들을 함께 파헤쳐 봅니다~!
[북식호흡]은 매주 화요일 업로드됩니다.
[문의] booksikhh@gmail.com
[썸네일]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헤어, 버네사우즈 저, 디플롯 출판사 도서 표지를 참고해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