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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김하나, 황선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좋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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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episodes
  • weekly
  • Avg 1 hr 36 min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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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
    Monday · 1 hr 6 min

    Ep. 201 언니라는 말

    다정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든든하지만 위계를 만들지 않는 호칭. 부르기에도 듣기에도 기분 좋은 '언니' 라는 말이 여자들에게 갖는 힘을 얘기해봅니다

  • August 17 · 2 hr 14 min

    Ep. 200 보이지 않는 세계 (feat. 김혜리 기자)

    목소리가 차곡차곡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단단한 세계. 동료이자 선배인 김혜리 기자와 함께 팟캐스터의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여둘톡 200회를 축하하며 전세계에서 보내온 톡토로들의 축하 메시지도!

  • #199
    August 10 · 1 hr 28 min

    Ep. 199 릴스, 숏츠 탈출법 : 멍때리기의 기술

    휴대폰을 몇 시간씩 들여다보고 있는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지금 익혀야 할 기술은 저자극 일상 속에 가만히 존재하며 멍때리는 법일지도 모릅니다

  • #198
    August 3 · 1 hr 43 min

    Ep. 198 아비뇽의 이자람

    너른 세상에 나가 자신을 쏟아내고 또 채워온 예술가의 경험을 듣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 축제인 아비뇽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눈, 눈, 눈]을 공연하고 돌아온 람토로, 이자람과의 인터뷰

  • #195
    July 13 · 1 hr 23 min

    Ep. 195 동네 책방을 좋아하세요?

    책을 경유하여 사람을 만나는 장소, 서로를 존중하는 교류와 대화가 벌어지는 곳. 동네 서점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조용하고도 멋진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194
    July 6 · 2 hr 1 min

    Ep. 194 납량(納涼) : 서늘함을 들이다

    톡토로들이 세계 각지에서 보내온 기묘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더위는 사라지고 오싹함이 찾아옵니다. 26도 순한 맛에서 시작하는 4단계 냉방 시스템(무서운 이야기를 건너뛰고 싶은 분들은 1:23:20 댓글부터 들어주세요)

  • June 29 · 1 hr 53 min

    Ep. 193 이옥선 디너쇼

    가사가 아름답지 않으면 부르지 않는다! 즐거운 어른, 목욕탕의 현인 이옥선 작가가 흥얼흥얼 들려줍니다. 오랜 애창곡과 그 시대의 낭만에 대하여

  • #192
    June 22 · 1 hr 16 min

    Ep. 192 여름 대명절, 하지

    한 해 중 낮이 가장 긴 절기인 하지를 막 지나왔습니다. 북유럽의 미드소마 축제부터 하지에 맛있는 감자와 맥주까지, 환한 태양의 계절을 통과하는 방식에 대하여.

  • #191
    June 15 · 1 hr 27 min

    Ep. 191 제일 예쁜 몸무게, 93Kg

    어떤 체중, 어떤 체형이건 자기답게 멋진 모습일 수 있습니다. 좁디 좁은 미적 표준에 여성의 신체를 가두려는 시선과 압력은 적당히 무시하고 자유롭게 살아가 볼까요?

  • #190
    June 8 · 1 hr 33 min

    Ep. 190 질투에 대하여

    질투라는 감정도 힘이 될 수 있을까요? 누군가가 몹시 부럽다면, 거기에 내 욕망의 진실이 있을지 모릅니다. 톡토로들의 고민과 질문, 일상에 대해 같이 얘기 나눴습니다.

  • #189
    June 1 · 1 hr 21 min

    Ep.189 세대 차이, 당연한 다름을 받아들이기

    음식 버리는 걸 세상 아까워하는 엄마, 집에서도 이어폰을 빼지 않는 딸... 서로 다른 시대와 경험 속에 성장한 여러 세대가 서로 다르지 않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닐까요?

  • #188
    May 25 · 1 hr 35 min

    Ep. 188 절에 가면 왜 마음이 편안해질까?

    아름다운 자연을 보러, 슬픈 마음을 달래러, 간절한 소원을 빌러, 번아웃에서 회복하러, 맛있는 사찰 음식을 먹으러... 한국인에게 종교 시설 그 이상인 넉넉한 절의 품에 대하여.

  • #187
    May 18 · 1 hr 15 min

    Ep. 187 자신의 동네를 사랑하는 일

    좋아하는 산책로, 아는 나무와 길냥이, 단골 가게와 동네 친구, 도서관과 체육관 그리고 시장... 풍요로운 동네 생활의 소중함을 이야기해 봅니다

  • #186
    May 11 · 1 hr 50 min

    Ep. 186 코스피 7000 시대, 나만 뒤처지는 걸까?

    종합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는 요즘, 어쩐지 두려우신가요? 마음에 평정을 유지하며, 단시간의 일확천금이 아니라 단단하게 재테크 하는 방법을 나눠 봅니다

  • #185
    May 4 · 1 hr 56 min

    Ep. 185 옥선에게 물어봐 : 가정의 달 특집

    내가 박지훈을 좋아해도 될까? 여성 이슈에 대해 말이 안 통하는 남편, 가족 모임과 행사가 많아도 너무 많은 시댁... 목욕탕의 현인 이옥선 작가라면 어떻게 할까요? 톡토로들의 고민을 해결할 지혜를 빌려봤습니다

  • #183
    April 20 · 1 hr 47 min

    Ep. 183 후루룩짭짭 맛좋은 라면 특집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려주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라!면! 다양한 라면 맛을 탐구하고 제철 음식과 곁들여 색다르게 먹는 해킹법도 소개합니다

  • #182
    April 13 · 1 hr 25 min

    Ep.182 궁극의 루틴 : 일일시호일

    형식을 지키며 몸에 익히는 매일의 반복은 왜 필요할까요? 지금 이 순간의 감각을 연마하고 눈앞에 주어진 일에 집중하며 작은 변화를 알아차릴 때, 하루하루가 좋은 날이 되는 신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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