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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편에 이어 발해, 백제, 신라까지~ 우리 역사의 정체성을 모색
제 1553편 - 김육, 재난 극복의 카드로 대동법을 제시하다
제 1552편 - 조선에게는 유황((硫黃)이 절실했다
제 1551편 - 일본과의 외교 문서 격식을 둘러싼 논란
제 1550편 - 일본에 통신사를 보내다
제 1549편 - 서변 옥사의 희생자, 대사간 유철
제 1548편 - 역모사건, 애초에 설계가 허술했다
제 1547편 - 서변(徐忭)의 옥사, 진실은 무엇인가
제 1546편 - 사노비는 양반들의 재산 품목이었다
제 1545편 - 도망친 노비-재산 손실인가, 노비 해방인가
제 1544편 - 조정 예산이 모자라서 노비 추쇄에 나섰다
제 1543편 - 효종은 노비 추쇄에 강경 일변도로 나오고
제 1542편 - 천민 신분의 굴레 ‘노비문서'
제 1541편 - 노비 추쇄 어사가 떴다!
제 1540편 - 조선의 ‘노비(奴婢)'를 말하다
제 1539편 - 명분 없는 전쟁, 승리는 했으나…
제 1538편 - 2차 나선 정벌군, 출정하다
제 1537편 - 나선(羅禪) 정벌군을 또다시 보내라니
제 1536편 - 강화도의 군사방어 진지를 강화하다
제 1535편 - 조청(朝淸) 연합군, 러시아군과 총격전을 벌이다
제 1534편 - 조선군, 회령으로 이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