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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편에 이어 발해, 백제, 신라까지~ 우리 역사의 정체성을 모색
제 1539편 - 명분 없는 전쟁, 승리는 했으나…
제 1538편 - 2차 나선 정벌군, 출정하다
제 1537편 - 나선(羅禪) 정벌군을 또다시 보내라니
제 1536편 - 강화도의 군사방어 진지를 강화하다
제 1535편 - 조청(朝淸) 연합군, 러시아군과 총격전을 벌이다
제 1534편 - 조선군, 회령으로 이동하다
제 1533편 - 영문 모르는 전쟁에 휘말리다
제 1532편 - 청나라 정벌 대신에 나선(羅禪) 정벌에 나서다
제 1531편 - 효종과 송시열의 기해 독대(己亥獨對)
제 1530편 - "결사대를 만들어 만리장성을 돌파하겠다!”
제 1529편 - ‘북벌론'뒤에 숨은 정치적 목적
제 1528편 - 북벌론의 출발점 기축봉사(己丑封事)
제 1527편 - 조선을 유럽에 널리 알린 "하멜표류기"
제 1526편 - 청나라 칙사의 행렬로 돌진하다
제 1525편 - 다시 탈출을 모색하다
제 1524편 - 서울에 온 하멜 일행은 잔칫집을 떠돌았다는데
제 1523편 - 도망치다 붙잡혀 곤장을 맞다
제 1522편 - 네덜란드 표착인들, 제주도 탈출을 시도하다
제 1521편 - 네덜란드 표착인들은 모두 조선에 남으라
제 1520편 - 네덜란드의 두 표착인 박연과 하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