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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orean - SBS 한국어 프로그램 · August 25 · 12 min

인터뷰: 배우에서 제작자로… ‘미로’ 들고 호주 찾은 고경표·강태우

배우 고경표 씨가 강태우 프로듀서와 함께 설립한 영화사 필머(FILMER)의 첫 장편영화 를 들고 2026 호주한국영화제를 찾았습니다. 대학 동문인 두 사람, “우리도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이야기에서 출발해 1년 만에 영화사 설립하고 첫 장편영화 제작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더 많은 뉴스와 팟캐스트는 SBS 한국어 프로그램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www.sbs.com.au/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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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 씨가 강태우 프로듀서와 함께 설립한 영화사 필머(FILMER)의 첫 장편영화 를 들고 2026 호주한국영화제를 찾았습니다. 대학 동문인 두 사람, “우리도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이야기에서 출발해 1년 만에 영화사 설립하고 첫 장편영화 제작했습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호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뉴스와 생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호주와 한국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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