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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어기 풀렸는데…흩어진 꽃게에 어획량 '뚝'
'꽃게 금어기'가 끝난 서해안에서는 어제부터 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됐습니다. 첫날 꽃게 어획량은 지난해 수준에 한참 못 미쳤는데, 바닷물 온도 변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정성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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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금어기'가 끝난 서해안에서는 어제부터 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됐습니다. 첫날 꽃게 어획량은 지난해 수준에 한참 못 미쳤는데, 바닷물 온도 변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정성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