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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철강부터 자동차까지…50% 관세 넘는다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8조 원을 들여서 미국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제철소를 짓습니다. 철강부터 자동차까지 미국에서 생산해서, 50% 철강 관세 장벽을 넘겠다는 전략입니다.보도에 최승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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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과 포스코가 8조 원을 들여서 미국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제철소를 짓습니다. 철강부터 자동차까지 미국에서 생산해서, 50% 철강 관세 장벽을 넘겠다는 전략입니다.보도에 최승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