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서가클럽 · July 1 · 37 min
EP.29 | 도대체 사이다를 왜 마셔? 이 책이 사이다인데! | 우리는 책에서도, 그런 사이다 같은 속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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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오늘의 주제는 ‘도대체 사이다를 왜 마셔? 이 책이 사이다인데!’ 입니다. 요즘 제가 '참교육' 드라마에 푹 빠져 있습니다.참교육이 필요한 현장에, 파바박! 통쾌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그 장면들을 보고 있으면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요. 물론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현실은 드라마처럼 그렇게 시원하게 풀리지 않으니까요. 그래도 요즘처럼 마음이 좀 피폐할 때, 이런 드라마가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고구마 백 개를 먹은 것처럼 답답한 상황에, 사이다 같은 한 방이 터지는 콘텐츠들. 우리가 이런 걸 찾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그런데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우리는 책에서도, 그런 사이다 같은 속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까요?📚 29화 소개 도서『죽을 때까지 유쾌하게』 김혜령 | IVP『성경적 여성으로 살아본 1년』 레이첼 헬드 에반스 | 임헤진 옮김 | 비아토르『종이 봉지 공주』 로버트 문치 글, 마이클 마첸코 그림 | 김태희 옮김 | 비룡소🔔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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