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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오늘의 주제는 ‘도대체 벽돌책은 누가 읽을까’ 입니다. 바로 ’두꺼운 벽돌책’들을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두꺼운 책 누가 읽나 궁금한데 아마 여기 있지 않나 싶습니다. 네 명의 독서가들은 어떤 책을 소개해 줄지, 본격적으로 주제로 들어가기 앞서 가벼운 이야기부터 나눠 보겠습니다.📚 28화 소개 도서『우리는 다 태워버릴 것이다』, 브리앤 파스 (엮은이) | 양효실, 이라영, 이진실, 한우리, 황미요조(옮긴이) | 바다출판사『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알리스터 맥그래스 | 박규태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디트리히 본회퍼』 에버하르트 베트게 | 김순현 옮김 | 복있는 사람『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소아 | 배수아 옮김 | 봄날의책🔔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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