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서가클럽 · June 10 · 54 min
EP.26 | 과연 100쪽으로 충분할까—구매하기도 좋고, 들고다니기도 좋고, 읽기도 좋은 얇은 책. 저도 많이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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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오늘 우리가 함께 책을 펼쳐볼 주제는 '과연 100쪽으로 충분할까'입니다.구매하기도 좋고, 들고다니기도 좋고, 읽기도 좋은 얇은 책.저도 많이 좋아하는데요, 누군가는 이런 의문을 가질지 모르겠습니다.겨우 그 정도 분량에 의미 있는 내용이 들어갈 수 있는지 말이죠.이런저런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오늘 방송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100 페이지 언저리의 책들을 소개해 달라고 패널들에게 부탁했는데요, 바로 책 소개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26화 소개 도서『소란한 속삭임』 예소연 | 위즈덤하우스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로버트 뱅크스 | 신현기 옮김 | IVP 『기후 교회로 가는 길』 장준식 | 바람이불어오는곳 『작가가 되는 기분』 박지유 | 시의옷🔔 〈기독서가클럽〉은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구독과 좋아요는 우리 서가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기독서가클럽 #IVP #청어람ARMC #기독교책추천 #팟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