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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 for 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 January 30

279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 저 좀 지켜봐 주실래요?

누군가 나를 좀 지켜봐줬으면, 혼자 가기 쑥쓰러운데 같이 가줬으면, 힘이 안 나는데 응원 한 마디 해줬으면. 그런 생각을 할 때 연락할 수 있는 낯선 사람이 있다네요? 재밌게 읽기 시작했다가 깊은 생각을 해보게도 되는 책이었어요. 이보다 쉽고 와닿게 존재란 무엇인가 설명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0:00Duration unknown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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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누군가 나를 좀 지켜봐줬으면, 혼자 가기 쑥쓰러운데 같이 가줬으면, 힘이 안 나는데 응원 한 마디 해줬으면. 그런 생각을 할 때 연락할 수 있는 낯선 사람이 있다네요? 재밌게 읽기 시작했다가 깊은 생각을 해보게도 되는 책이었어요. 이보다 쉽고 와닿게 존재란 무엇인가 설명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