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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쩜님의 신간 산문집 <저 재밌는 거 혼자 아는 사람 아닙니다>(오리지널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6월 22일 오늘의 머리말: 흔히 정치나 종교 이야기는 친한 사이에도 피하라고 합니다. 관객이 많이 든 영화나 인기 시리즈 이야기는 제법 좋은 화제로 각광받는 것 같고요. 처음 만난 사이에 하기 좋은 이야기, 하기 부적절한 이야기가 있을까요? 한참 생각해봤지만 화제의 문제라기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요.
*이슬아 작가님이 추천하신 책은 <이런 것도 즐겁다고 생각합니다>(김은한), 쩜님이 추천하신 책은 <리타의 정원>(안리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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