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딩 케미스트리 · Sunday · 1 hr
EP.101 의외로 웃기다, 보다 보면 귀엽다! 어느 박새 덕후의 열혈 연구 일지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김신지의 책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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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10월 19일 오늘의 머리말: 스타워크나 스텔라리움 같은 별자리 앱 혹시 써보셨나요? 앱을 켜고 하늘 아무쪽이나 향하게 하면 그쪽에 있는 별자리를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밤낮 가릴 것 없이 쓸 수 있고요, 어느 지역에서나 쓸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저는 종종 이런 방식으로 별을 보곤 해요.
*이다혜 기자님이 추천하신 책은 <한국의 새>(이우신, 구태회, 박진영), <한국의 민물고기>(채병수, 송호복, 박종영). <송골매를 찾아서>(존 A. 베이커), 김신지 기자님이 추천하신 책은 <새들의 밥상>(이우만), <진짜 새랑 눈이 마주쳤다니까요>(이이은) 입니다.
*이다혜 기자님이 소개하신 어플리케이션은 스타워크, 스텔라리움, 스티치, 소개하신 시리즈는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 버렸다>(넷플릭스, 2025)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