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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스포주의! 두 달여 만에 찾아온 콘텐츠 리뷰 에피소드입니다. 이번에는 다큐멘터리, 소설, 애니메이션까지 각자 최근에 본 콘텐츠를 하나씩 가져왔습니다. 장르도 분위기도 전혀 다른 세 작품을 보며 무엇을 느꼈고,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함께 들어주세요.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줄거리 / 감독은 어느 정도의 거리감으로, 얼마나 보여줄 것인가 / 잘 담긴 것들, 잘 담기지 않은 것들 / 소설 <리틀 라이프>를 읽으며 느낀 슬픔과 기쁨 /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삼총사 이야기 / 닮았다고 들어본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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