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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어느덧 반을 훌쩍 지났습니다. 새해에는 분명 일, 취미, 운동, 공부, 여행, 사랑 등등 이것저것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과연 우리는 얼마나 지키며 살고 있을까요? 중간 점검인지 핑계 대결인지 모를 이야기를 나누며, 세 사람의 2026년을 함께 돌아봅니다.
우리가 예상했던 2026과 진짜 2026 / 연말까지 해결해야 할 숙제 / 계획을 지킬 수 없었던 제각각의 이유 / 새롭게 생긴 목표, 계속 지켜나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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