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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notes
*스포 주의, 올해의 두 번째 리뷰 에피소드! 이번에 다룬 콘텐츠는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영화 두 편, <센티멘탈 밸류(Sentimental Value)>와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The Worst Person in the World)>입니다. 어딘가 우리를 닮은, 그래서 더 짜증 나는 캐릭터를 두고 뜨겁게(?) 토론합니다.
미니 근황 토크(feat. 치아 & 코끝 부상 투혼) / 센밸과 사누최 살짝 비교해 보기 / 좋았던 부분과 아쉬웠던 부분 / 율리에가 유독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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