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zelle's Naked Show(Whatever I want to talk about) · Jan 22, 2024 · 39 min
07. 이별의 아픔을 바로 치유할 수 있었던 것은...
0:00-39:26
transcript
show notes
사실은... 이 이야기로 한 권을 쓸수도 있겠지만요, 말로만 말하려니 이 정도로만 하게 됩니다.
저의 소중한 계원님들은 하도 오래되어 이제는 만나지 않아도 다 진짜 오래된 친구 같은 느낌이지요. 조금 더 편하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오늘도 저의 수다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